신앙 & 나의 이야기/은혜나눔

[은혜나눔] 이래도 하나님이 없다고요? 기도 후 도착한 ‘기적 같은 택배’ 이야기 (극동방송 사연 당첨 후기)

싸싸사 2026. 4. 23. 14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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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래도 하나님이 없다구요?
이래도 하나님이 날 보고 계시지 않는다구요?
이래도 제가 헛된 희망을 품는 다구요?

그 날 이후
저는 성경통독을 하고, 큐티를 하고, 말씀선포를 하고,
성경필사를 했고, 바이블 트레이닝을 시작했고,
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드리고,
극동방송만을 항상 듣고 있습니다.

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
다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라 믿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

이제 저에게는
정말 하나님 뿐이거든요.


📦 오늘은 유난히 집에 가고 싶은 이유

솔직히 요즘엔
집에 가는 게 가장 힘들었습니다.

그런데 오늘은…
정말 지금 미치도록 집에 가고 싶습니다.

왜냐고요?

택배가 왔거든요…ㅎㅎ
택배는 언제나 설레잖아요.

그런데 오늘은
회사 땡땡이를 치고서라도 가고 싶네요.

왜냐하면…
하나님께서 보내신 택배가 도착했다는 느낌이었거든요.


📻 시작은 아주 작은 호기심이었습니다

작년 12월,
그저 극동방송을 듣기만 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.

“사연을 한 번 써볼까?”
“선물을 준다고?”
“퀴즈도 응모해볼까?”

그렇게 시작된 문자 보내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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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순간
중독처럼 열심히 참여하게 되었고,

그 결과…
만두, 떡, 탈모샴푸, 책 등
정말 다양한 선물들을 받게 되었습니다.

그 시기가 마침 12월이라
저에게는 꼭
하나님이 주신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.

힘든 시기를 보내던 우리 가족에게
작은 기쁨이었고,
정말 큰 도움이었습니다.


😔 그리고 다시 찾아온 흔들림

하지만 어느 순간부터
당첨도 잘 안 되는 것 같고,

‘나만 너무 받는 건 아닌가?’
하는 마음도 들어서
조금은 자제하게 되었습니다.

그 사이…

  • 익숙함 속에 무너진 루틴 
  • 가족 간의 갈등
  • 점점 커지는 현실적인 어려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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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다시 무너지고 있었습니다.


🙏 결국 다시 하나님께

그래서 다시
극동방송에 의지하고 싶었습니다.

아니…
정확히는
하나님께 더 의지하고 싶었습니다.

그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.

  • 소원의 기도(11시)
  •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(18시)
  • 사랑의 뜰안(9시)
  • 두시의 기쁨(14시)

행저즐라(18시) 책을 받기 위한 몸부림
사랑의 뜰안(9시) 믿음으로 시작하는 한주의 인사말 보내기
두시의 기쁨(14시) 극동방송 청주본부(중계소) 설립 축하 문자보내기

사연을 보내고,
기도를 부탁하고,
작은 메시지 하나하나를 남기기 시작했습니다.

- 대전극동방송 주파수(FM) : 대전충남세종 93.3 / 청주충북 104.7

- 문자전송 : #9330 (단문 50, 장문 100원) / 극동방송 어플 무료


🎁 그리고… 너무나 정확한 ‘그 선물’

아이들과의 갈등,
공부 문제로 고민이 많던 우리 가족에게

👉 “AI시대 자녀 진로 어떻게 할까?” 책이 도착했습니다.

책 제목 보소 ㅎㅎ 현재 우리에게 꼭 필요한...ㅎㅎ

우울해 보이던 아내에게
말 한마디라도 건네고 싶었던 그 타이밍에

👉 “썬크림”이 도착했습니다.

여보 곧 여름이야...내가 널 위해 준비했어 ㅜㅜ

차에 스크래치가 많아 신경 쓰이던 요즘

👉 청주 주파수 스티커까지…

근데 나 대전 주파수 스티커는 없는데... 93.3 (나 대전 사는데 ㅜㅜ)

(사실… 만두세트도 옵니다. 이게 제일 기대됩니다…ㅎㅎ)


😳 이게 우연일까요?

모든 선물이
지금 제 상황에 딱 맞게 들어옵니다.

정말… 소름 돋지 않나요?

그것도…

“왜 아직 안 오지?”
기다리고 있던 바로 그 타이밍에

어제 수요예배에 혼자 가서
“하나님,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”
기도하고 돌아왔는데

바로 다음 날 도착했습니다.


✝️ 저는 확신합니다

이건 우연이 아닙니다.

하나님께서
저를 보고 계셨던 겁니다.

제가
“힘듭니다…”
“도와주세요…”
했더니

정말로
선물로 응답해 주신 겁니다.


💬 솔직한 고백

저…
솔직히 기복신앙일지도 모릅니다.

그래서 더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.

하지만 지금은 확실합니다.

이제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겠습니다.

아멘.


😊 오늘은 그냥 자랑 좀 했습니다

요즘 너무 우울한 글만 쓴 것 같아서
오늘은 그냥…

조금 기쁜 이야기
조금 자랑을 해봤습니다.

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:)


📚 다음 이야기 예고

오늘 받은 책은
이번 주말에 꼭 읽고

👉 독후감으로 바로 찾아오겠습니다.

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😊


🙏 마지막 한마디

혹시 지금
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다면…

한 번 믿어보세요.

정말입니다.

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.

그리고
반드시 응답하십니다.

 

알립니다

  글은 개인의 상황과 생각을 바탕으로 일반적 정보 해석을 기반으로 작성되었습니다.  

일부 내용과 이미지 등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생성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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