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극동방송(FM93.3) 아침방송인 “좋은아침입니다”에서 2번째 책선물이 도착했다.
“잃어버린 나를 찾습니다”
이책은 긴 터널의 어둠속에 있는
지금 제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.
가면을 벗어야 한다는 말에
하나님이 날 위해 이 책을 소개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.
세대별 질문지도 너무 궁금합니다.
가정에서 아이들과
목장에서 목원들과
청년이 될 조카들과
이 책을 나누고
전도하고 싶습니다.
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꼭 소유하고 싶습니다.
라고 보낸 문자가 당첨이 된 것이다.
신기하게도 그 날 이후 내가 지치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들거나
하나님 도와주세요 !!! 이런 생각이 들 때면 사연이 소개 된다던지...
잊고 있었던 뜻밖의 선물이 도착한다.
오늘도 그런날이었고... 기분 좋음에 단숨에 책을 다 읽어 버렸다.
그리고 여러분과 그 감동을 약간이라도 공유하고 싶다.
“하나님이 나를 아신다”
“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”
“하나님이 나를 만드신다”
“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”

※ 도서명: 잃어버린 나를 찾습니다 – 가면을 벗고 마주할 용기
※ 저자: 조영민
※ 출판사: 소유
※ 출판일: 2025년 12월 5일
※ 쪽수: 144쪽
※ 정가: 13,000원
1. 책을 읽게 된 이유
‘나는 진짜 나로 살아가고 있는가?’
우리는 종종 사회적 역할과 기대에 맞춰 스스로를 감추며 살아갑니다.
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. 현대인의 삶은 바쁘고 분주하지만, 정작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가면처럼 역할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합니다.
2. 책의 핵심 주제
『잃어버린 나를 찾습니다』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.
이 책은 신앙적 관점과 심리적 통찰을 결합하여 ‘진짜 나’를 회복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.
✔ ‘가면’의 문제
우리는 사회적 기대, 타인의 평가, 비교 속에서 많은 가면을 씁니다.
이 가면은 일시적으로는 편하지만 결국 우리의 정체성을 가로막고 내면의 진짜 나를 숨기게 합니다.
✔ 하나님이 아시는 나
책은 시편 139편의 다윗의 고백을 기반으로,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면(말투, 표정, 상처까지)을 아신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.
“하나님이 나를 안다”는 깨달음은 단순한 신앙적 위로를 넘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이 됩니다.
✔ 신앙과 심리의 조화
종교적 언어에 머물지 않고, 인간의 불안, 자기비교, 정체성 혼란 등에 대해 심리적이면서도 관계 중심적으로 설명합니다.
즉 이 책은 신앙을 가진 사람뿐 아니라 정체성 혼란을 겪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합니다.
3. 책의 구성과 여정
책은 네 개의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:
🛤 첫 번째 여정 – 가면을 내려놓기
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쌓아온 여러 겹의 가면을 벗고, 솔직한 나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입니다.
🛤 두 번째 여정 – 두려움과 실패 앞에서
불안과 실수 속에서도 우리 곁에 계신 존재와 동행을 인지하는 단계입니다.
🛤 세 번째 여정 – 하나님의 시선
비교와 평가로 흔들리는 마음에서 벗어나 존재 자체로서의 존귀함을 회복합니다.
🛤 네 번째 여정 – 자유와 해방
통제와 조급함에서 벗어나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함을 배우는 단계입니다.
4. 인상 깊은 메시지
이 책의 메시지는 단순합니다.
“하나님이 나를 아신다”는 사실 자체가
내가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다.
많은 사람들이 ‘잘 살아야 한다’는 압박 때문에 스스로를 증명하려 합니다.
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말합니다.
“가면을 벗어도,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. 너는 여전히 괜찮다.”
이 한 문장은 읽는 이로 하여금 깊은 위로와 통찰을 줍니다.
5. 나에게 준 변화
처음 책을 읽을 때는 표면적인 위안만 기대했습니다.
그러나 책을 덮고 나서도 여전히 남는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.
나는 왜 나답지 않은 가면을 쓰고 있는가?
진짜 나를 억누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?
이 책은 단지 감정적인 위로를 주는 것이 아니라,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성찰의 여정을 제공합니다.
6. 총평
『잃어버린 나를 찾습니다』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.
진정한 정체성 회복과 영적ㆍ심리적 통찰이 결합된 책입니다.
이 책은 가면을 쓰고 살아온 많은 사람들에게 진짜 나를 마주할 용기를 주는 작품입니다.
👉 “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을 찾고 싶은 분”
👉 “내면의 불안과 혼란을 극복하고 싶은 분”
👉 “신앙과 자기 이해를 통해 삶의 방향을 찾고 싶은 분”
…에게 특히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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